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수선물, 기관 '팔자'에 소폭 하락… 249.50 마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수선물이 하락 마감했다.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을 맞아 개인과 외국인이 '사자'를 외치며 지수 하락을 방어했다.

    9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6월물은 전날보다 0.35포인트(0.35%) 내린 249.50에 장을 마쳤다.

    이날 외국인은 1045계약을 순매수했다. 개인도 1514계약 매수 우위로 돌아섰다. 기관은 2565계약 매도 우위였다.

    선물과 현물의 가격 차이인 베이시스는 마감가로 -0.69를 기록했다. 이론 베이시스는 -0.69였다.

    프로그램은 21억원 순매수를 보였다. 차익거래는 2456억원 매수 우위, 비차익 거래는 2435억원 매도 우위였다.

    이날 거래량은 19만6953계약을 기록, 미결제약정은 4만5388계약으로 전날보다 1만7541계약 감소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감…환율 1500원 하회·코스피 5400선 회복 [HK영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협상 중이라고 주장하면서 시장에 전쟁이 끝날 수 있다는 기대가 퍼졌고 그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이 하락 출발했습니다.2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2. 2

      금감원 "ETF 포트폴리오 조정·공개 시장충격 최소화해야"

      금융당국이 자산운용사가 상장지수펀드(ETF) 포트폴리오를 조정하거나 홍보하는 과정에서 시장에 미치는 충격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업계에 주문했다.금융감독원은 24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주요 ETF 운용사&mid...

    3. 3

      '타코'에 급등 출발한 코스피, 불확실성 재점화에 보합권 '후퇴'

      코스피가 24일 장초반 급등하다가 보합권으로 밀렸다. 간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에 대한 출구 전략을 모색하는 모습을 보여 투자심리를 개선시켰지만, 중동 지역에서의 불확실성이 다시 부각된 여파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