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미국서 HDR세미나 입력2016.06.06 18:28 수정2016.06.06 21:02 지면A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전자는 지난 3일 미국 할리우드 폭스이노베이션랩에서 차세대 영상 기술인 HDR(high dynamic range) 세미나를 열었다. HDR은 밝은 곳은 더 밝게, 어두운 곳은 더 어둡게 표현하는 기술로 삼성 SUHD TV가 채택하고 있다. 20세기폭스, 유니버설스튜디오, 워너브러더스 등 할리우드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삼성전자 제공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정상혁 신한은행장 “혁신기업에 적극 투자” 정상혁 신한은행장(사진)이 올해 혁신기업에 적극 투자할 것을 임직원들에게 주문했다. 신규 수익원 발굴과 정보보호에도 더욱 힘쓸 것을 당부했다.신한은행은 5일 ‘2026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 2 [포토] 이마트, 고래잇 페스타 5일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이 ‘고래잇 페스타’ 할인 품목인 간편식품을 들어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오는 7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 간편식과 즉석식품 등이 포함된 골라담기 할인 판... 3 아제모을루 "세계 민주주의 쇠퇴 우려…韓민주주의 수호 고무적" [2026 미국경제학회]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다론 아제모을루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교수는 4일(현지시간) 한국의 사례를 들며 민주주의가 경제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평가하면서도 전 세계에서 민주주의가 위협받고 있다고 우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