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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좋다’ 윤수현, 트로트 버전 ‘벚꽃엔딩’..장윤정 "느낌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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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트로트가수 윤수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이날 윤수현이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을 트로트 버전으로 재해석했다."트로트의 햇병아리"라며 자신을 소개한 그는 트로트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장윤정은 “열심히 하려고 작정하고 나온 친구다”며 “다른 친구들하고는 느낌이 다르다”며 후배 가수를 칭찬했다.[디지털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백종원의 삼계탕 맛있게 끓이는법 `압력솥?`ㆍ지카바이러스 주요증상…"브라질 올림픽 방역 조치할 것"ㆍ주장 이승우 맹활약, U-18 남자축구 대표팀 잉글랜드 완파ㆍ[국고처 최승욱] 종목상담 - 삼성중공업(010140)ㆍ섬마을 주민·학부모, 나홀로 거주 20대 여교사 성폭행 `충격`ⓒ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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