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SS해운, 대선조선과 탱커 3척 신조 계약 체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SS해운은 대선조선과 친환경·고효율 3500DWT 오일·케미칼 탱커 3척의 신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는 지난 4월 체결한 워터프론트쉬핑과의 대선계약에 따른 케미칼선대 부족 해소와 기존 장기 화주 및 추가 확보를 위해 선대를 확충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KSS해운은 케미칼선박 3척의 도입을 통해 2018년부터 연간 약 155억원의 매출 증대를 예상하고 있다. 총 8척의 케미칼선단을 구축함으로써, 1969년 케미칼 시장 진입 이래 극동지역 석유화학제품 운송의 선두주자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방침이다.

    추가 신조 발주도 검토하고 있다.

    KSS해운은 2016년 초대형 가스운반선 1척, 내년 7척의 건조를 통해 다양한 해외 우량화주와의 장기 운송계약 등에 투입할 예정이다. 선박도입이 완료되는 2018년에는 매출이 2200억원을 초과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돈 벌어야죠" 위험 감수한 직장인들 '베팅'…'32조' 뚫었다

      퇴직연금 자금이 시중은행을 떠나 증권사로 빠르게 흘러 들어가고 있다. 상장지수펀드(ETF)로 퇴직연금을 적극적으로 운용하려는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연금 투자 패러다임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nb...

    2. 2

      [마켓칼럼]상법 개정이 여는 새로운 시대, 그 이후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은기환 한화자산운용 한화그린히어로...

    3. 3

      안 먹히는 트럼프 '타코'…"목·금요일 피하라"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투자자 인내심은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을 위해 4월 6일까지 공격을 늦추기로 했지만, 유가는 상승세를 재개했습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110달러,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도 100달러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