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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투자증권, 업계 처음 인도네시아 진출‥온라인 주식매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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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투자증권(대표 김원규)은 6월 1일부터 업계 최초로 인도네시아 주식시장 온라인 매매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PC나 핸드폰을 이용해 인도네시아 주식을 국내 주식처럼 실시간으로 매매할 수 있으며 거래 방법은 NH투자증권에 계좌 개설 후 원화를 입금해 인도네시아 루피아화로 환전하고, PC의 QV HTS나 핸드폰의 MTS(NH투자증권 해외주식 앱)를 이용해 주문하면 됩니다.또, NH투자증권 영업직원이나 해외상품부를 통한 전화 주문도 가능합니다.HTS나 MTS의 인도네시아 시세 정보는 기본적으로 15분 지연 시세이며 실시간 시세 정보는 별도 신청 시 인도네시아 거래소에 실시간 시세 비용(월 62,000루피아, 한화 약 5천원)을 지불하고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김경환 상품지원본부장은 “NH투자증권은 이번 인도네시아 온라인 매매서비스 개시를 기점으로 서울 리서치본부와 현지법인 NH-코린도증권 리서치센터를 연계해 꾸준히 인도네시아 주식 시장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NH투자증권은 이번 서비스 개시를 기념해 6월 1일부터 인도네시아 신규 거래 또는 타사 대체 입고 고객 사은품 제공, 인도네시아 주식 첫 거래 고객 무료 실시간 시세 제공 및 추첨을 통해 여행 상품권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입니다.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전지현 이민호 ‘드라마의 품격’ UP...국민 드라마 될까ㆍ美해군, 음속 7배 미래형 ‘레일건’ 첫 공개 시연..“전쟁 양상 바꾼다”ㆍ남성BJ에게 하루 300만원 ‘별풍선’ 쏘던 회장님, 알고 보니 女경리 ‘충격’ㆍ이세돌 구리에 불계패 왜? 45수가 실착..“이런 역습 처음이야”ㆍ구의역 사고 유족 "경찰 수사 끝날때까지 장례NO" 책임자 규명 초점ⓒ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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