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박지원 "반기문 대통령 출마 할 수 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24일 SBS라디오에 출연해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대선 출마 여부에 대해 "반 총장이 권력욕도 있기 때문에 친박(친박근혜)에서 옹립하면 대통령 후보로 출마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더민주나 국민의당은 자기가 애초 생각했던 것보다도 더 체계가 잡혀 있고 새누리는 지금 현재 문제가 많지 않느냐"라며 "그래서 그쪽(새누리당)으로 갈 확률도 높다"고 전망했다.

    정계복귀 초읽기에 들어간 더불어민주당 손학규 전 상임고문의 향후 거취와 관련해선 "김종인 대표와 손을 잡고 더민주에 들어간다면 문재인 전 대표에게 배겨낼 수 없을 것"이라며 "자기 세력과 정의화 국회의장 세력과 함께 합쳐서 국민의당으로 들어오는 게 더 큰 일을 도모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중대범죄수사청 준비단 출범…수사·기소 분리 '본궤도'

      정부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출범을 위한 준비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형사사법체계 개편이 핵심인 만큼 법령 정비부터 인력·조직·시스템 구축까지 전방위 준비가 진행될 ...

    2. 2

      하정우, 구포시장 첫 행보…시장 상인과 악수하며 지지호소

      6월 3일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갑 후보로 출마가 전망되는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이 29일 북구를 방문해 민심을 청취했다.하 전 수석은 구포시장을 방문해 지역 주민들과 첫인사를 나...

    3. 3

      외교부, 북미 라인 전격 교체

      외교부가 주미한국대사관의 공사급인 경제공사와 공공외교공사 등을 교체하는 등 북미 라인 일선을 29일 쇄신했다. 대북 정보 공유 제한과 쿠팡 제재 등을 놓고 양국 관계가 미묘한 시기에 대미 라인 교체에 나선 것이다.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