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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구 삼성·대치동 61만㎡, 공용시설보호지구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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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구 삼성동과 대치동 일대의 한국전력과 한국감정원이 있었던 자리 등 61만여㎡가 공용시설보호지구에서 해제됐습니다.서울시는 어제 열린 제 9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강남구 삼성동·대치동 일대의 공용시설보호지구를 해제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이로써 이 일대에 공연장이나 전시관, 회의장 같은 문화·집회시설이 들어설 수 있게 됐습니다.최진석 서울시 도시계획과장은 “코엑스에서 잠실종합운동장 일대로 이어지는 국제교류복합지구의 연속적인 관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해제 이유는 기존에 이 자리에 있었던 한국전력과 한국감정원 등 공공기관이 이전하면서 보호 목적이 없어졌기 때문입니다.고영욱기자 yyko@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카드뉴스] "화학제품은 싫어요"…`노케미족` 노하우 따라해볼까ㆍ‘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에 “나랑 연애할래요?” 심쿵유발ㆍ세계 첫 개인용 비행장치 ‘제트팩’ 연내 출시…가격은 3억원ㆍ“못 만나게 해 화났다”…전 내연녀 동거남 ‘잔혹’ 살해ㆍ72살 호주 남성, 악어와 3시간 싸운 뒤 목숨 구한 사연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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