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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선주자 지지율 안철수 20% > 문재인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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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럽 조사…박 대통령 지지율 32%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에 대한 여론 지지율이 최근의 상승세를 잇지 못하고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여론조사 전문업체 한국갤럽이 13일 밝혔다.

    갤럽이 지난 10~12일 전국 성인 남녀 1005명을 상대로 한 여론조사 결과(신뢰수준 95%, 표본오차 ±3.1%포인트)에 따르면 박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는 전체의 32%였다. 이는 전주에 비해 1%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이란 방문 효과’ 등에 힘입어 최근 2주간 이어졌던 상승곡선이 꺾인 셈이다.

    정당 지지율은 새누리당이 31%였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각각 2%포인트, 3%포인트 상승한 24%와 21%를 기록했다.

    차기 정치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공동상임대표가 20%로 1위를 차지했다. 문재인 전 더민주 대표(18%)와 오세훈 전 서울시장(9%), 박원순 서울시장(6%) 등이 그 뒤를 이었다.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는 5%, 유승민 무소속 의원은 3%였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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