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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전동 승용완구 일부 제품 `환경호르몬`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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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전동 승용완구 일부 제품에서 환경호르몬이 검출됐다.공정거래위원회 산하 한국소비자원이 2일 시중에 판매되는 12개 어린이 전동 승용완구의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일부 제품에서 내분비계 장애 추정물질인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기준치 이상으로 검출됐다고 밝혔다.이들 제품은 주주토이즈(LS-528), 클레버(AM-177), 하나토이즈(하나키즈카1), 햇살토이(아우디 A3) 등 4개사 제품이다.한편 겉모양, 구조, 안정성, 초과하중, 제동 등 물리적 안전성에는 12개 제품 모두가 문제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그래, 그런거야’ 남규리, 정해인과 한 밤 중 놀이터서 솔직담백 청춘 대담ㆍ김혜선, 만난 지 O년 만에 방송으로 공개한 남자친구와 결혼…"조심스럽다더니"ㆍ노무현 전 대통령 사저 공개…실제로 보니 대통령집 맞아? 소박ㆍ송중기, "송중기 스승이라 행복하다" 그의 연기 스승 화제ㆍ`SNL` 홍수아, 중국 아닌 한국서 인정받기 원해 "중국 활동? 돈 벌기 위한 것 아냐"ⓒ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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