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공주풍 드레스로 완성한 미모...`상큼해`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유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호.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심 한 가운데에서 포즈를 취한 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리는 가녀린 어깨 라인을 드러낸 공주풍의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그의 여성스러운 매력이 시선을 끈다.한편 유리는 웹드라마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 출연한다.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일도 잡고, 사랑도 잡고 싶은 29살 광고쟁이 고호의 고군분투를 그린 상큼 발랄한 로맨틱 코미디다.(사진=유리 인스타그램)트렌드연예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흰줄 숲 모기 발견..지카 바이러스 확산 우려ㆍ박병호, 시즌 6호 홈런‥`홈런 22개` 추신수 넘어설까?ㆍ`32kg 감량` 박보람 단백질 섭취 가이드ㆍ‘동물농장’ 악동 리트리버 7남매, 개과천선 프로젝트!ㆍ‘출발드림팀’ 스타 아빠와 붕어빵 2세들의 빅매치…‘미모의 아내’ 총출동!ⓒ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