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 우즈베크와 양해각서 입력2016.04.28 17:54 수정2016.04.29 05:37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수출입은행(행장 이덕훈·오른쪽)과 우즈베키스탄 대외경제관계투자무역부(장관 엘리요르 가니예프·왼쪽)는 2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한국-우즈베키스탄 경제협력 후보사업’을 위한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뒤는 루스탐 아지모프 우즈베키스탄 제1부총리.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사업 기자설명회 오세훈 서울시장이 11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열린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관련 기자설명회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조성 민간투자사업은 잠... 2 '노란봉투법' 첫날…하청노조 407곳 교섭 요구 이른바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 하청노조 407곳이 원청을 상대로 단체교섭을 요구한 것으로 집계됐다.고용노동부는 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조법 2·3조) 시행 첫날인 전날 오후 8... 3 "인재 양성에 써 달라"…70대 아파트 미화원, 1억원 기부 경북 포항에서 아파트 환경미화원으로 일하는 70대 남성이 대학에 1억원을 기부했다.포스텍(포항공과대)은 아파트 환경미화원으로 근무하는 조열래씨(73)가 인재 양성에 써 달라며 1억원을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조씨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