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과 함께’ 허경환 母, 오나미와 첫 만남 “실제로 보니 예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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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미가 ‘가상남편’ 허경환의 어머니와 첫 만남에서 합격점을 받았다.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허경환과 가상 결혼생활 중인 오나미가 허경환의 부모님을 만나기 위해 통영을 방문했다.오나미는 “캐나다 신혼여행 중 가졌던 통화에서 어머님이 통영에 놀러오라고 하셨다. 이런 자리가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가는 내내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이후 오나미와 첫 대면한 허경환의 어머니는 “실제로 보니 예쁘다”며 아들인 허경환보다 더 반갑게 맞아줬다.앞서 허경환의 어머니는 오나미와의 첫 전화통화를 할 당시 “경환아, 나미 좀 예쁘게 봐 줘라”며 가상 며느리의 편을 들어줘 눈길을 끌었다.오나미와 가상 시부모의 첫 만남은 26일 오후 9시 30분 ‘님과 함께2’에서 확인할 수 있다.디지털콘텐츠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5월6일 임시공휴일 지정해 달라"대한상의 정부 건의ㆍ토니안 측 "H.O.T. 재결합 논의는 사실..콘서트 진행여부는 아직"ㆍ트와이스 `Cheer Up` 뮤비 100만 돌파 고지..음원차트 석권 이어 쾌조ㆍ하지원, 스타일러스 주얼리 뮤즈 발탁ㆍ박슬기 결혼 발표, "완전 멋진 내사랑" 훈남 예비신랑 누구?ⓒ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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