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 정유·화학주 유가 급락에 '약세'…산유량 동결 실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유·화학주가 국제유가 급락 소식에 18일 증시에서 대부분 약세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05분 현재 SK이노베이션은 전 거래일보다 3.01% 떨어져 16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OilGS도 각각 1.65%, 2.25% 하락했다.

    LG화학롯데케미칼은 0.60%, 1.53% 밀리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뉴욕거래소에서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산유국의 생산량 동결 합의 실패에 장중 6% 넘게 떨어져 40달러선이 붕괴됐다.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주요 산유국 회의는 산유량 동결을 합의하지 못하고 막을 내렸다고 카타르 정부가 밝혔다. 카타르 정부 관계자는 "동결에 합의하기 전까지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충격 소식에 잘나가던 주가 '휘청'…한국전력 개미 어쩌나 [종목+]

      새해 들어 우상향 기조를 이어가던 한국전력의 상승세가 꺾였다.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예상을 크게 밑돌면서다. 미국 원전 시장 진출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릴 것이라는 낙관론과 펀더멘털(기초체력)이 중요하다는 신중론이...

    2. 2

      그야말로 '한 끗 차이'…'퇴직연금'으로 대박 난 이유 있었다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노년이 풍요로운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사업에 성공했거나, 부동산을 잘 샀거나, 유산을 물려받았기 때문일까요. 조금 더 현실적인 답은 퇴직연금을 잘 운용하는 사람들입니다.퇴직연금은 대부분 직장에서 자동으로 가...

    3. 3

      사모대출 불안, 금융주 강타 …UBS "미국 주식 중립"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블록의 대규모 해고로 AI 종말론이 되살아났습니다. 엔비디아 등 반도체 주가도 계속 내려갔고요. 바퀴벌레(영국의 주택담보대출 업체 파산)가 또 등장하며 금융주도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핵 협상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