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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라호텔, 한발 앞선 여름…야외수영장 '어번아일랜드'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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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신라는 서울신라호텔이 오는 22일 온수풀로 운영하는 야외수영장 '어번 아일랜드'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온수풀임을 고려해 서울시내 특급호텔 야외 수영장 중에서 가장 먼저 개장한다는 설명이다.

    개장을 기념해 오는 22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는 다양한 이벤트가 포함된 '오프닝 셀러브레이션' 행사를 연다. 국내 9인조 혼성 밴드 '킹스턴 루디스카'가 공연을 벌이고 참석한 고객 모두에게 웰컴 드링크를 제공한다.

    서울신라호텔은 이벤트가 포함된 오프닝 셀러브레이션 패키지를 이달 22일자로 판매한다. 사전 예약 고객은 △비즈니스 디럭스룸 1박 △어번아일랜드 오프닝 셀러브레이션 파티 입장 혜택(2인) △ 어번 아일랜드 입장 혜택(2인) △신라베어와 신라 에코백 세트 1개 △피트니스, 실내 수영장 혜택(2인) △발렛 파킹 1회 무료 혜택이 있다. 가격은 30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부터이다.
    서울신라호텔, 한발 앞선 여름…야외수영장 '어번아일랜드' 개장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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