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호주교포 이민지, LPGA 롯데 챔피언십 '우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호주교포 이민지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했다.

    이민지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의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6개와 이글 1개를 몰아쳐 8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16언더파 208타로 대회를 마친 이민지는 공동 2위인 전인지와 케이티 버넷(미국)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우승 상금은 27만 달러(약 3억원)다.

    이민지는 지난해 5월 킹스밀 챔피언십 이후 약 11개월 만에 LPGA 투어에서 2승째를 거뒀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손하트에 학생과 랠리… 알카라스·신네르 '슈퍼매치' 재미와 승부 다 잡았다

      10일 인천 영종도가 테니스 팬들의 탄성과 환호로 가득찼다.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맞붙은 '현대카드 슈퍼매치 14...

    2. 2

      진영과 밴픽 우선권 분리…LoL e스포츠 ‘수싸움’ 깊어진다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리그오브레전드(LoL) e스포츠가 2026 시즌 또 한 번 변화를 모색한다. 지난해 '피어리스 드래프트'를 도입한 데 이어 올해는 ‘첫 번째 선택권’이라는 제도를 새로 도입한다. ...

    3. 3

      어프로치 섕크, 얼라인먼트 스틱으로 잡아보세요 [이루나의 다 이루어지는 골프]

      티샷과 세컨드샷은 잘했는데 그린에 올리지 못하고 주변을 오가며 타수를 다 잃은 경험, 이른바 '온탕, 냉탕'은 아마추어 골퍼라면 한번쯤 겪는 일이다. 어프로치는 그린 주변에서 어떻게든 핀 가까이에 붙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