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한화테크윈, 52주 신고가 경신…장중 4만2400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화테크윈이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15일 오전 9시30분 현재 한화테크윈은 전날보다 1050원(2.56%) 오른 4만2050원에 거래중이다. 장중에는 4만2400원까지 상승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한화테크윈은 지난 11일 두산DST를 6950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밝힌 이후 주가가 3거래일 연속 상승중이다.

    김홍균 동부증권 연구원은 "한화테크윈은 두산DST인수에 이어 한화탈레스도 올해 중 연결 실적에 포함시킬 가능성이 높다"며 "종합체계개발업체로 도약하며 수출 시너지까지 갖추게 된 모습"이라고 말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결혼자금 3억으로 삼전·SK하이닉스 샀는데…" 공무원 화제

      육천피(코스피지수 6000) 시대에 결혼자금을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모두 투자했다는 한 공무원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두 회사 주가가 연일 급등해 평가이익이 수천만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면서다....

    2. 2

      '저평가' 딱지 떼는 LG그룹주, 피지컬 AI 타고 '훨훨'

      LG그룹주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가 이달 들어 ‘피지컬 인공지능(AI)’ 날개를 달고 고공행진하고 있다. 그간 AI 랠리에서 소외당하며 ‘만년 저평가주’로 불렸지만...

    3. 3

      역대최대 영업익에도 한전 '숨고르기'

      한국전력이 지난해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국제 연료 가격 안정과 전력도매가격 하락,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등의 효과로 분석됐다.한전이 26일 장 마감 후 발표한 2025년 결산실적에 따르면 연결 기준 매출액...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