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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클로,부산 남포점 15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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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오는 15일 ‘유니클로 부산 남포점’을 오픈하고 매장 단독 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남포동 지역 상권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특별 프로모션 이벤트를 통해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 지역에서 처음 선보이는 로드숍 형태인 ‘유니클로 부산 남포점’은 쇼핑과 문화, 먹거리를 모두 즐길 수 있어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인 남포동에 오픈하는 만큼 대학생, 직장인뿐만 아니라 근처 유명 관광 명소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매장에서는 15일부터 17일까지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최고급 프렌치 리넨으로 만든 ‘프리미엄 리넨(PREMIUM LINEN) 셔츠’, 그래픽 티셔츠 ‘유티(UT, UNIQLO T-shirts)’, 젊은 층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조거팬츠 (Jogger Pants) 등 유니클로의 인기 상품이 매장 단독 특별가에 판매되며, 3일간의 오픈 기념 세일 기간 동안 매일 바뀌는 일별 할인 상품들도 준비돼 있다. 5만원 이상 구매하는 선착순 500명의 고객에게 유니클로 에코백을 증정하는 행사도 3일간 매일 진행된다.

    ‘유니클로 부산 남포점’은 인근의 32개 상점과 함께 하는 ‘유니클로 남포점 파트너 스토어’ 프로모션을 통해 오픈 이후에도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남포동에서의 특별한 쇼핑 경험을 선사한다. 유니클로에서 구매한 영수증과 쿠폰을 구매 당일에 파트너 스토어에 제시하면 ‘미스터피자’에서는 프리미엄 피자 주문 시 샐러드 바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공차’ 전 음료 30% 할인, 영풍문고 도서 1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매장 인근의 음식점, 카페, 미용잡화점, 문화공간, 통신사 매장 등 총 32개 파트너상점이 참여하는 ‘유니클로 부산 남포점 파트너 스토어’ 프로모션은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유니클로 부산 남포점’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유니클로가 공동 실시중인 ‘착한가게 캠페인’ 협약을 오픈과 동시에 맺고, 매장 수익금의 일부를 매달 사회취약계층에게 후원할 예정이다. 기타 신규 매장에 대한 상세 정보는 유니클로 홈페이지(www.uniqlo.kr)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및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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