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LG유플러스, 나흘째 상승…1분기 실적 기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LG유플러스가 1분기 실적개선 기대감에 오름세다.

    12일 오전 9시17분 현재 LG유플러스는 전날보다 150원(1.35%) 상승한 1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성준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1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6.6% 늘어난 2조7200억원, 영업이익은 12% 증가한 1733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인 1661억원을 웃돈 것"이라고 추정했다.

    1분기 ARPU(가입자당 월 매출)는 3만6203원으로 이전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상품구입비 및 판매수수료 등의 비용 절감으로 영업이익이 개선될 것이란 분석이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장원재 메리츠증권 사장 연임…26일 주총서 재선임

      장원재(사진) 메리츠증권 사장이 3년 더 회사를 이끈다.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메리츠증권은 오는 26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장 대표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안건이 통과되면 이사회를 거쳐 대표이사...

    2. 2

      "지금이 기회"…폭락장 버틴 개미들 전쟁 이후 불장에 '베팅'

      종전 기대가 급격히 커지며 코스피지수가 5% 넘게 상승했다. 전날 6% 가까이 하락하며 맞은 ‘검은 월요일’의 낙폭을 대부분 만회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발발한 뒤 코...

    3. 3

      변동성 커진 'W자 증시'…거래대금 하루 100조

      종전 기대가 급격히 커지며 코스피지수가 5% 넘게 상승했다. 전날 6% 가까이 하락하며 맞은 ‘검은 월요일’의 낙폭을 대부분 만회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발발한 뒤 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