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진프라이빗에쿼티, 오주성 대표이사 선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진프라이빗에쿼티, 오주성 대표이사 선임
    유진프라이빗에쿼티(이하 유진PE)는 오주성 부대표(사진)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신임 오주성 대표는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SKC와 SKC&C에서 근무했다. 이후 유진그룹의 재무담당 부장을 거쳐 재무총괄담당 전무를 역임했다.

    유진그룹에서는 그룹 재무관리, 기업인수합병, 신규 사업 등을 담당했으며 2014년부터 유진프라이빗에쿼티 부대표를 역임해왔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시장 의견 수용한 정부 “현금·채권형 ETF도 세혜택 대상”

      정부가 국내로 복귀하는 서학개미에게 세제 혜택을 주는 '국내시장 복귀계좌'(RIA) 투자 대상 확대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국내 주식으로 좁힌 투자 대상을 채권형 상장지수펀드(ETF), 원화 예금 등으...

    2. 2

      연말 환율 1440원선에서 마감하나

      지난주 1480원대에서 출발한 원·달러 환율은 지난 27일 야간 거래에서 1442원20전으로 마감했다. 지난주 초반에 1480원을 웃돌던 환율은 24일 야간 거래에서 35원30전이나 떨어진 14...

    3. 3

      방과 후 돌봄시설 밤 12시까지 연장 운영

      다음 달 5일부터 전국 360곳의 '방과 후 돌봄시설' 운영 시간이 밤 10~12시까지 연장된다. 야간 시간대 돌봄 공백을 메우기 위한 시범사업이다.보건복지부는 전국 5500여 개 방과 후 돌봄시설 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