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수도권 매립지 나무심기 입력2016.04.03 18:40 수정2016.04.04 00:21 지면A3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아시아나항공 임직원 70여명은 지난 1일 인천 서구에 있는 수도권 제2매립지에서 식목행사를 열었다. 아시아나항공은 2012년부터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에서 주관하는 식목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제2매립지 내 서쪽 지역에 1000여그루의 졸참나무와 팥배나무를 심고 퇴비 및 물주기, 주변 정리 등을 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지리산권 주불 진화 실패 '야간 대응'…부상 1명 추가 [종합] 지난 21일 발생한 경남 산청 산불이 8일째에 접어든 28일 일몰 전 지리산권 주불을 잡는 데 실패한 산림 당국이 야간 대응에 나섰다.산림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진화율은 94%로 집계됐다.산불영향구역은... 2 "자고 나니 개밥 털렸다" 영덕 기부 사료 2t 도둑맞아 역대 최악의 피해를 기록 중인 경상권 연쇄 산불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28일 현재까지 소중한 28명의 인명을 앗아간 것은 물론 삶의 터전까지 잿더미로 만들었다. 산불 사고가 난 지역이 대부분 노령인구 비중이 높은... 3 경찰, '성폭행 혐의 피소' 장제원 전 의원 오늘 소환조사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수년 전 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출석해 조사받았다.28일 서울경찰청 여성안전과는 언론 공지를 통해 "장 전 의원에 대한 출석 조사가 진행됐고, 관련 진술과 증거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