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통방식의 곤드레, 시레기로 만든 강원도감자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깊게 우려낸 국물과 갖가지 재료가 들어간 감자탕은 가족외식 또는 회사 회식메뉴로도 선호하는 요리 중 하나이다. 강원도감자탕 ‘찬이네’에서는 고랭지에서 재배되는 곤드레, 시레기 등이 들어간 감자탕을 대표메뉴이며 모든 종류의 감자탕에는 기본으로 시레기가 들어간다.특히 강원도 고랭지에서 재배되는 시레기, 곤드레 등을 사용하고 있으며 농약이나 유전자 변형을 하지 않은 오리지널 무시레기로 전통방식인 자연 동결 건조방식으로 만들어 진다. 10월에서 11월에 어린무청을 수거하여 2~3개월 동알 응달건조로 시레기를 만들고 녹였다 얼렸다를 반복한다.이렇게 우리나라 전통방식으로 만들어진 시레기는 고소하고 질기지 않으며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시레기는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소 등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가 있으며 식이섬유소가 포만감을 줘 비만을 예방하고 당의 농도가 높아지는 것을 예방한다.강원도감자탕 찬이네에서는 시레기감자탕, 곤드레감자탕 대표메뉴 외 묵은지감자탕, 해물감자탕, 양푼이 매울갈비찜 등을 선보이고 있다. 관계자는 “곤드레는 감자탕과 맛 궁합이 좋아 같이 먹으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전했다.곤드레는 단백질, 칼슘, 비타민A 등 영양이 많으며 열량이 낮고 소화를 돕는 섬유질이 풍부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데 도움을 준다.한편, 찬이네감자탕에서는 감자탕, 매운갈비찜 외 부대찌개, 낙지볶음, 해물뼈찜, 황태해장국, 갈비탕 등이 있다. 24시간 연중무휴로 사북점이 본점이자 1호점으로 삼척 호산에 2호점이 있으며 태백 3호점과 더불어 춘천, 원주 등에 체인점을 늘어날 예정이다.디지털뉴스팀한국경제TV 핫뉴스ㆍ태양의 후예 `여전히 최고 시청률`...시청률 전쟁 끝까지 승리할까ㆍ국내 첫 담뱃갑 경고그림 "공개 시안 보니 힘이 쭉, 충격이야"ㆍ“힐러리 수차례 낙태했다” 주장 파문...힐러리 남편 옛 ‘내연녀’ 폭로?ㆍ나이트클럽서 만난 女 상대로 8천만원 뜯은 40대男 알고보니…ㆍ9시 뉴스 송중기, 중국 뉴스 독자들도 관심 "이런 한류 처음"ⓒ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4.4조 규모 중소기업 정책자금 나온다…5일부터 중진공에 신청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오는 5일부터 '2026 중소기업 정책자금' 접수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정책자금 지원 규모는 총 4조 4300억원으로 혁신성장 지원 강화를 위해 혁신성장분야 중...

    2. 2

      프리미엄 맞춤형 가구 '쿠치넬라' 첫 쇼룸 열었다

      프리미엄 맞춤가구 '쿠치넬라'의 첫 쇼룸이 압구정에 문을 열었다.신세계까사는 하이엔드 맞춤형 제작가구 브랜드 쿠치넬라의 첫 쇼룸을 까사미아 압구정점 동관 4층에 열었다고 2일 밝혔다.쿠치넬라는 신세계까...

    3. 3

      "AI 수요, 호재 아닌 상수"…SK하이닉스 '초일류' 목표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이 2일 "이제는 작년 성과를 발판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곽 사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2025년은 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며 질적&midd...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