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네변호사 조들호’ 강소라, 무결점 몸매 과시 `남심흔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배우 강소라가 리우조의 뮤즈로 활동한다.강소라는 캐주얼 웨어부터 드레시한 느낌까지 폭 넓게 제안하는 리우조의 뮤즈로 완벽한 호흡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탈리안 감성을 살린 리우조의 첫번째 의상인 튜브탑 드레스와 재킷을 착용하여 성숙한 여성미를 발산했으며, 두번째 의상에서는 청바지와 레더재킷을 매치해 그녀의 완벽한 바디 비율과 세련되며 페미닌한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사진=리우조)트렌드스타일팀 류동우기자 ryus@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인천 인질극 5시간 만에 종료…`정신과 전력` 20대 남성 검거ㆍ‘도도맘’ 김미나 “죽음으로 진실 알릴 수 있다면..” 눈물 (SBS스페셜)ㆍ‘복면가왕’ 초원 최성원, “부모님이 애청자..자랑스러운 아들 되고파”ㆍ‘복면가왕’ 초원 꺾은 송소희, “알아봐주셔서 감사해요” 출연소감ㆍ방콕 전철역에 돌진한 벤츠, 알고보니 한국 남성..무슨 일?ⓒ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내놓자마자 완판"…GS25, SNS서 핫한 '봄동' 비빔밥 출시

      편의점 GS25가 제철 식재료인 봄동을 활용한 ‘정성가득봄동비빔밥’ 도시락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봄동 비빔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젊은층을 중심으로 제철 식재료에 대한 관심이 커진 가운데 아삭한 식감과 신선한 맛이 특징인 봄동을 활용한 비빔밥이 인기를 끌었다.회사는 이 같은 트렌드를 반영해 지난 3일 자사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봄동겉절이비빔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선보였는데 판매 개시와 동시에 준비된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신제품은 김치 브랜드 ‘종가’와 협업해 국내산 봄동 겉절이를 사용했다. 여기에 나물, 계란프라이, 고기 고명 등도 함께 구성했다. 해당 상품은 3월 말까지 한정 운영될 예정이다.민정환 GS리테일 FF팀 상품기획자(MD)는 “앞으로도 트렌드를 빠르게 반영한 상품 개발과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 제공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2. 2

      "신선란 5000원대"…홈플러스 'AI 물가안정 프로젝트' 진행

      홈플러스가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먹거리를 비롯해 봄맞이 침구, 나들이용 차량용품 등 생필품 가격을 낮춘다고 11일 밝혔다..홈플러스는 5일간의 검역과 위생 검사 후 세척·소독을 거친 ‘미국산 백색 신선란(30구)’을 16일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 5790원에 한정 수량 선보인다. 국내산 돼지고기도 ‘한돈 YBD 황금돼지 삼겹살/목심(100g)’를 12일부터 15일까지 멤버십 회원 대상 50% 할인가에 제공한다. 대표 봄나물 ‘청도 미나리(봉)’도 멤버십 대상 반값에 판매하며 ‘냉동새우살(전품목)’은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50% 할인한다. ‘하림 봉지라면/즉석밥/국·탕·찌개/구이 등 70여종 상품’도 12일부터 25일까지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에 한해 3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할인한다.다양한 추가 증정 혜택도 마련했다. ‘백설 코인육수/참치액(7종)’은 각 7990원에, ‘피자(5종)’은 각 9990원에 구매 시 1개를 추가 증정하며, 스낵/비스킷 60여종은 각 1000원에 10+1 혜택을 제공한다.이 밖에도 멤버십 회원에 한해 오리 바비큐 슬라이스, 화장지, 차량용품 등을 할인가에 선보인다.홈플러스 관계자는 "장바구니 필수 품목에 혜택을 집중해 고객들이 물가 안정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며 "홈플러스만의 차별화된 소싱 역량을 바탕으로 생활 필수 품목의 가격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3. 3

      야놀자클라우드솔루션, 글로벌 호텔 산업 디지털 전환 로드맵 공개

      글로벌 트래블 테크 기업 야놀자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멤버사인 야놀자클라우드솔루션(YCS)이 호텔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기반 운영 혁신을 논의하는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했다.YCS는 지난달 27일 인도 뉴델리에서 글로벌 컨퍼런스 'THRIVE 2026'을 열고 호텔 산업의 혁신과 변화 방향을 공유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 세계 호텔 산업의 혁신과 변화'를 주제로 글로벌 호텔 산업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AI 시대에 대응한 호스피탈리티 산업의 미래 전략을 논의했다.YCS는 기존의 파편화된 개별 운영 시스템에서 벗어나, 단일 플랫폼에서 운영과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구조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강조했다. 특히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고객 응대 자동화, 메신저 기반의 체크인 자동화 등 실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AI 기술 사례를 소개하며, 운영 효율 극대화와 비용 절감의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는 설명이다.이와 함께 호텔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확장성을 지원하기 위한 엔터프라이즈 기술 로드맵도 공개했다. 스마트 유통 전략과 B2B 마켓플레이스 연계, 예약 전환율 최적화를 위한 고객 경험(UX) 설계, API 기반의 데이터 통합 관리 등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핵심 솔루션을 소개했다.야놀자클라우드솔루션 관계자는 "호텔 산업은 여러 운영 시스템과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AI 기술을 통해 운영 효율성과 고객 경험을 동시에 높여가고 있다"며 "글로벌 호텔 기업들과 협력해 기술과 데이터 기반의 차세대 호텔 운영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