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제일기획, 매각 불확실성에 52주 신저가 근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일기획이 매각 불확실성에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28일 오전 9시19분 현재 제일기획은 전거래일보다 250원(1.43%) 내린 1만7250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해 8월24일 기록한 52주 최저가 1만6300원과의 차이를 6% 정도만 남겨놨다.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는 기저효과에 의한 영업이익 증가와 최대주주의 지분 매각 관련 불확실성이 동시에 존재한다"며 "주가수준 자체는 매력적이지만 중장기 방향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가에는 매각 철회가 가장 긍정적인 시나리오"라며 "불확실성이 해소된 이후 매수에
    나서도 늦지 않는 만큼 지금은 '기다릴 때'"라고 분석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아이폰 덕에 '깜짝 실적'까지…한달만에 두배로 뛴 주가 비결은 [종목+]

      LG이노텍 주가가 28일 증권가 예상을 웃돈 호실적에 힘입어 급등했다. 올 1분기 아이폰 판매 호조에 힘입어 ‘깜짝 실적’을 거뒀다. 앞서 주가를 끌어올린 반도체기판 부문 실적 개선 기...

    2. 2

      의성 마늘치킨·금산 삼계탕…'K치킨벨트' 지도 나온다

      2019년 2월 8일 저녁. 평양에서 핵실무협상을 마치고 서울에 도착한 스티븐 비건 당시 미국 국무부 부장관은 지친 몸을 이끌고 포시즌스호텔 건너편 본가닭한마리 광화문점을 찾았다. 펄펄 끓는 닭한마리 국물을 들이켜자...

    3. 3

      [핫픽! 해외주식] 'D램 점유율 2%' 난야테크, 엔비디아와 손 잡으며 몸값 급등

      전 세계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하위권에 머물던 대만 난야테크놀로지가 주목받고 있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가 늘어나며 저전력 메모리와 범용 D램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엔비디아의 차세대 인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