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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영국 가디언지 선정 ‘최고의 지속가능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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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가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The guardian)이 선정한 ‘최고의 지속가능한 도시’에 선정됐습니다.서울시는 국제 환경 행사인 ‘지구촌 전등 끄기’행사를 기념해 가디언지가 지난 20일 선정한 `최고의 지속가능한 7개 도시‘ 에 서울이 꼽혔다고 24일 밝혔습니다.7개 도시는 서울과 함께 부르크, 오슬로, 보고타, 헬싱키, 밀라노, 상파울로가 꼽혔습니다.가디언지는 "서울은 오픈데이터의 선두 도시이자 세계에서 가장 빠른 초고속 인터넷망을 자랑하는 도시"로 소개했습니다.또 서울의 공유경제를 언급하며 사용자와 공유기업들을 공유서비스로 이어주는 온라인 플랫폼 `공유허브`를 소개했습니다.전효관 서울혁신기획관은 “서울시의 다양한 행정 혁신은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으며 주요 외신에도 모범사례로 소개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고영욱기자 yyko@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공식사과 전문] `오체불만족` 저자 오토다케 "불륜, 아내가 용서"ㆍ양화대교 아치 위 60대 男 고공 농성 `무슨 일?`ㆍ박신양 강소라 ‘22살 차이’ 맞아? 놀라운 동안 “완전 어울려”ㆍ“관광비자로 90일간 4천만원”...큰 돈에 ‘눈 먼’ 성매매 여성들 ‘입건’ㆍ포항 여고 화장실에서 ‘숨진’ 신생아 발견...범인은 누구일까?ⓒ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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