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청년 '글로벌 보부상' 지원하세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청년희망재단, 25명 모집
    청년 '글로벌 보부상' 지원하세요
    청년희망재단(이사장 황철주·사진)이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제1기 글로벌 보부상’을 모집한다. ‘글로벌 보부상’은 해외 취업 및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에게 무역상사나 글로벌 중견기업의 해외 법인 및 지사에서 일할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NH무역 등 전문 무역상사 9곳과 자동차 부품업체 유라코퍼레이션이 이번 1기 사업에 참여했다. 선발 예정 인원은 총 25명이다. 이들 기업의 미국 중국 멕시코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해외 법인 및 지사에 파견돼 인턴 자격으로 최소 1년간 해외 근무를 한다. 왕복 항공료, 주택 임차료 등 해외 체류비의 80%를 재단이 지원한다.

    재단 홈페이지(yhf.kr)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지원자는 서류전형 없이 모두 1차 면접시험을 볼 수 있다. 만 34세 이하 청년만 지원할 수 있다.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롯데면세점, 3년 만에 인천공항 재입성

      신라·신세계면세점이 철수한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면세사업권의 새 사업자로 롯데와 현대면세점이 선정됐다. 연간 6000억원가량의 매출이 예상되는 구역의 주인이 바뀌어 면세점 업계 1위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

    2. 2

      두산 "연내 3조 자사주 전량 소각"

      ㈜두산이 자사주 전량을 연내 소각하기로 했다. 3조원이 넘는 규모다. 여당 주도로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상법 3차 개정안이 지난 25일 국회를 통과한 지 하루 만에 나온 조치다.두산은 26일 이사회를 열고 보유 ...

    3. 3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DF1 사업권 확보…3년 만에 복귀

      롯데면세점이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운영권을 확보했다. 주류·담배 매장 영업 종료 이후 약 3년 만이다.롯데면세점은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DF1 구역(화장품·향수)을 운영할 사업자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