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보는 산업] 279만원 입력2016.02.25 19:48 수정2016.02.26 01:53 지면A1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수입차 교통사고 발생 시 평균 수리비. 보험개발원이 2014년 사고 차량 337만대를 분석한 결과 사고 수입차 한 대당 지급된 수리비가 국산차(83만원)의 3.4배에 달했다. 수리 기간에 대신 사용할 차량을 빌리는 데 들어가는 렌트비도 수입차 134만원, 국산차 37만원으로 수입차가 3.6배 더 많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하나금융, 패럴림픽 MVP 김윤지 선수에 격려금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왼쪽)이 20일 서울 명동 사옥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된 김윤지 선수(노르딕 스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있다. 하나금융은 대한장애인체육회 등을 후원하고 있다.하나금융 제공 2 [포토] 롯데하이마트 봄맞이 ‘카메라 대전’ 롯데하이마트는 봄을 맞아 이달 말까지 전국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인기 카메라·액션캠 제품을 특가에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롯데하이마트 제공 3 [포토] LG전자, 의료용 모니터로 B2B 시장 공략 LG전자가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KIMES 2026’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LG전자는 의료용 모니터 등 총 15개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서 40형(인치) 진단용 모니터 신제품을 공개했다. LG전자 제공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