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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인보우 멤버 오승아, 태국 MAXIM 화려하게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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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XIM KOREA 2015년 1월호 표지를 장식했던 레인보우 멤버 오승아가 태국판 MAXIM 7월호에 등장한 것이 알려져 화제다. 인터넷 서점에서 품절 대란을 일으키기도 했던 2015년 1월호는 MAXIM KOREA 2015년 판매량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태국 MAXIM은 "완벽한 노래와 춤은 물론이고 박사 학위까지 갖고 있는 걸그룹이 있다"며 오승아를 "순수함과 섹시함, 지성미까지 두루 갖춘 대한민국 걸그룹의 대표주자"라고 소개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오승아는 가장 섹시한 신체 부위를 묻는 말에 "허리에서 엉덩이 라인으로 내려가는 선이 예쁜 것 같다. 보디 라인이 전반적으로 예쁘달까?"라고 답하며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뽐냈다. 촬영 당시 어시스턴트로 참여했던 MAXIM KOREA의 한 에디터는 "지금까지 봤던 그 어떤 여자 연예인보다 예뻤다"며 "실물이 사진보다 더 낫다"고 했다. 이어 "긴 촬영에 지칠 만도 한데 오히려 오승아가 스태프들에게 화이팅하자고 하더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한편, 2009년 `Gossip Girl`로 데뷔한 오승아가 소속된 걸그룹 레인보우는 최근 네 번째 미니앨범 `프리즘(PRISM)`으로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MAXIM은 미국, 호주, 체코, 인도, 인도네시아, 이탈리아, 멕시코, 러시아, 남미, 태국 등에서 출판되고 있는 세계적인 남성잡지로 한국 내 독보적인 판매량을 자랑한다. 또한, MAXIM KOREA의 화보는 태국,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외국활동의 발판이 되는 계기가 되고 있다. 
    MAXIM 오원택기자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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