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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 스트리트] 오늘의 패션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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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지영 기자] 질스튜어트가 2016 S/S 시즌을 맞이해 우아한 여성미를 극대화한 트위드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트위드 컬렉션은 블랙&화이트의 모노톤 컬러로 감각적인 룩을 제안한다고 합니다. 미니멀한 실루엣의 디자인과 트위드 소재 특유의 섬세한 디테일은 페미닌한 감성을 한층 배가시킨다고 하네요. 트위드 컬렉션은 재킷, 원피스, 블라우스, 스커트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출시되었습니다.버버리가 1월 30일 버버리 브릿 프래그런스 컬렉션의 새로운 캠페인과 촬영장의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라이브로 선보였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의 둘째 아들인 브루클린 베컴이 버버리 브릿 프래그런스 캠페인의 포토그래퍼로서 촬영했다고 합니다. 이는 브루클린과 버버리 브랜드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실시간으로 공개됐습니다. 이날 촬영된 모든 사진들은 버버리 스냅챗을 비롯해 버버리 트위터, 시나 웨이보, 페이스북, 구글+, 라인, 위챗 그리고 카카오를 통해서 볼 수 있다고 하네요.겐조가 민족 대 명절 설을 맞이해 특별한 캡슐 컬렉션을 선보입니다. 캡슐 컬렉션은 시즌 스테디셀러이자 아이코닉 제품인 스�셔츠와 티셔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컬러풀하고 편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타이거 스�셔츠와 아이 스�셔츠는 2016년 붉은 원숭이해를 모티브로 삼았다고 하네요.트리젠코가 2015년 일명 큰 인기를 모았던 문페이즈 라인 지빌을 새롭게 업그레이드해 출시했습니다. 지빌워치는 클래식한 감각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큼직한 다이얼과 세련된 메탈 소재가 조화롭게 어울러져 있습니다. 지빌 라인은 트리젠코 워치의 자랑이자 심장이라 할 수 있는 스위스 RONDA 무브먼트를 사용했다고 하네요. 요일과 날짜 달의 움직임을 다이얼에 구현한 문페이즈 기능과 세미 사파이어 사용과 5기압 방수까지 실용적인 부분도 놓치지 않았다고 관계자는 전했습니다.2015년 3월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는 세컨드 라인인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의 문을 닫고 ‘마크 제이콥스’라는 원브랜드로 모든 것을 통합시킨다고 발표했습니다. 마크 제이콥스는 다시 초심으로 돌아와 하나의 메시지를 두 개의 브랜드로 보여줄 이유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하네요. 이번 2016 Spring/Summer 컬렉션부터 진행되는 원브랜드의 마크 제이콥스는 ‘하이엔드’ 브랜드와 ‘컨템포러리’ 브랜드 사이에 위치한다고 합니다. 새롭게 또한 두 가지 브랜드에서 다른 방식으로 해석됐던 디자인 감성을 하나로 집중시키되 상품 구성의 폭을 넓혔다고 하네요. 엔트리 레벨 상품부터 럭셔리 의류, 그리고 핸드백까지 다양한 범위의 가격대를 적용시켰다고 합니다. 전형적인 틀에서 벗어나 올해부터 새로운 도약의 단계를 맞이하는 원브랜드 마크 제이콥스의 행보가 기대됩니다.jmue@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신세경 단단히 뿔났다.."허위사실 악플러 고소할 것"ㆍ방석호 아리랑TV 사장 `흥청망청`..최민희 의원 없었더라면?ㆍ서울대 출신이 개발한 "하루 30분 영어" 화제!ㆍ임성언 홍수아 `둘 사이 특별해`..언니 아닌 친구 같아!ㆍ 치주염, 구취 방치했더니 세균이 몸속 깊은 곳 까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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