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카드뉴스] `피노키오` 취업 준비생의 다섯가지 거짓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좁은 취업문을 넘기 위해 거짓말을 해야만 하는 취업 준비생들.거짓말을 할 때마다 코가 길어지는 피노키오 같은 심정이라고 하는데요.취업 준비생의 대표적인 거짓말 다섯가지를 살펴봤습니다.김주아인턴기자 jua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신세경 단단히 뿔났다.."허위사실 악플러 고소할 것"ㆍ방석호 아리랑TV 사장 `흥청망청`..최민희 의원 없었더라면?ㆍ서울대 출신이 개발한 "하루 30분 영어" 화제!ㆍ임성언 홍수아 `둘 사이 특별해`..언니 아닌 친구 같아!ㆍ 치주염, 구취 방치했더니 세균이 몸속 깊은 곳 까지?ⓒ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웅진식품, 올해 첫 신제품 '생차' 광고 캠페인 공개

      웅진식품이 올해 첫 신제품 '생차'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제품명 생차의 '생(生)'을 활용한 슬로건 '다시 시작하생'을 중심으로 기획됐다. 총 3편의 영상 시리즈는 2030 세대를 주요 타깃으로 제작됐다. 새로운 시작의 순간을 공감형 스토리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영상에서는 '대학생 1일차', '첫 자취 9일차', '뜨개질 7일차' 등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순간을 만나볼 수 있다. 시작 과정에서의 작은 실수와 시행착오도 산뜻하게 털어내고 다시 도전하자는 메시지가 담겼다.웅진식품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생차의 선선한 이미지와 긍정적인 메시지를 연결해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기획했다"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2030 세대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산뜻한 응원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2. 2

      코나아이 “글로벌 메탈카드 시장 점유율 1위 오를 것”

      코나아이가 ‘글로벌 메탈카드 시장점유율 세계 1위’를 목표로 한 중장기 비전을 발표하며 제2의 도약을 선포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존 결제 시장의 강점을 살리면서 AI, 로봇, 문화 산업을 아우르는 4대 핵심 성장 동력을 통해 2026년 영업이익 1000억원을 달성하는 게 목표다.앞서 지난 26일 조정일 코나아이 대표는 주주들에게 보낸 서한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사업 방향과 경영 청사진을 공유했다. 코나아이는 지난해 매출 3089억원, 영업이익 885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조 대표는 이번 발표에서 ‘메탈카드 시장의 글로벌 제패’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그는 “모바일 결제는 보완재일 뿐, 카드는 결제의 근간으로 남을 것”이라며 “코나아이가 보유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카드 산업을 고급화하고 부가가치를 높여 글로벌 메탈카드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 사업자로 올라서겠다”고 말했다.새로운 성장 동력으로는 AI와 로봇 산업을 지목했다. 코나아이는 자사의 모든 업무와 서비스에 AI 및 로봇을 도입하는 체질 개선에 투자하고 있다.특히 AI 인프라 구축의 핵심인 ‘정보 통제 및 권한 제어’ 문제를 코나아이의 독보적인 칩 운영체제(Chip OS) 기술로 해결한다는 전략이다. 로봇택시 등 미래 로봇 산업 전반에 자사의 보안 및 제어 기술을 이식해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겠다는 복안이다.지역 커뮤니티 플랫폼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도 가속화한다. 블록체인 기반의 전자증권과 스테이블코인 기술을 지역화폐 플랫폼과 결합해 소득 분배 실현과 사회적 약자 보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구상이다. 이색적인 행보로 주목받는 문화 산업

    3. 3

      대한항공, 운항 늘었는데 탄소 배출 줄었다…"배출량 42만t 감축"

      대한항공이 지난해 항공기 운항으로 발생한 탄소배출량을 전년보다 42만톤(t) 이상 줄였다.대한항공은 지난해 항공기 운항 탄소배출량이 총 1218만4169t으로 집계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2024년(1260만 4224t) 대비 42만55t(3.3%) 감소한 수치다. 같은 기간 총 운항 편수는 전년보다 약 2.6% 증가했지만 탄소배출량은 줄어든 것이다.항공기 운항 중 탄소배출량은 항공기 운항으로 발생한 연료 소모량에 전 세계 항공업계에서 공통으로 사용하는 탄소배출 계수를 곱한 값으로 환산한다.대한항공은 이번 결과가 운항·통제·정비·운송 등 전 부문에 걸친 연료 관리 강화의 결실이라고 설명했다. 주요 감축 요인으로는 고효율 신기재 도입 확대, 경제 운항 속도 최적화, 탑재 중량 예측 정확도 향상, 순항 중 최단 항로 확보, 근거리 최적 교체 공항 선정, 보조동력장치(APU) 가동 최소화, 주기적 엔진 세척 및 정밀 조정 등이 꼽혔다.특히 2017년 이후 도입한 항공기 운항 비중이 전체 운항 편수의 41.6%까지 늘어난 점이 배출량 감소에 크게 기여했다. 대한항공은 보잉 787-9·10, 에어버스 A350·A321neo 등 고효율 기종 운항으로 탄소 배출을 줄였다.데이터 고도화도 뒷받침됐다. 대한항공은 수기 기반 데이터를 디지털화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데이터 처리 기술을 도입했다. 기내 식수 등 탑재물량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여객 수하물 중량에 영향을 주는 변수를 정교하게 분석·예측해 수하물 중량 편차를 줄였다. 특히 AI를 활용한 데이터 처리로 정확하게 여객 수하물 중량을 예측하는 기술은 항공 동맹체 스카이팀(SkyTeam)이 주관하는 '2025년 지속가능 항공 챌린지'에서 우수 AI 활용 사례로 선정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