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제주' 식당 주인들, 이불 기증 입력2016.02.02 18:22 수정2016.02.03 05:44 지면A37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호텔신라는 2일 ‘맛있는 제주만들기’ 식당 1호점 개장 2주년을 맞아 제주도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제주도 소외계층 120가구에 이불을 기증했다. 맛있는 제주만들기는 호텔신라가 영세 자영업자에게 메뉴 개발과 요리법을 교육해 제주도 특색 요리 전문점을 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태언 제주도자원봉사센터 사무처장(오른쪽부터)과 맛있는 제주만들기 1호점인 신성할망식당의 박정미 시장, 고민아 호텔신라 제주지역 사원대표 등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대법 "강릉 수소탱크 폭발, 관계기관 입주기업에 75억 배상 확정" 2 경찰 "송민호, 사회복무요원 당시 근무지 이탈 대체로 인정" 3 청년층 마약사범, 5년來 비중 가장 높아…경찰, 온라인 수사팀 신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