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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기찬 새학기, 상큼한 우리 아이 패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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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은 여느 때 보다 추운 겨울이었다. 지나가지 않을 것 같던 추위도 이제 한풀 꺾이고 다가오는 봄을 맞이하는 사람들로 우리 주위는 벌써부터 화사해지고 있다.기상청에 따르면 앞으로 한두 번의 꽃샘추위가 지나면 따뜻한 날씨가 계속된다고 한다. 이러한 날씨로 인해 아이들의 옷에 신경 쓰는 부모들이 많다.그런 가운데 헤지스키즈가 간절기 큰 일교차와 꽃샘추위를 대비하며, 화사한 봄에 잘 어울리는 아이들 아우터를 제안해 눈길을 끌고 있다.새학기, 단정한 도련님 스타일~다가오는 봄 따뜻하고 포근한 날씨와 잠깐의 꽃샘추위에 맞는 봄 패딩을 추천한다. 네이비 컬러의 봄 패딩은 겨울철 롱패딩과는 다르게 단정하고 활동성이 높은 스타일이다.재킷의 앞포켓과 소매의 디테일, 심플한 헤지스 키즈의 로고가 전체적으로 세련된 스타일을 보여준다.또한 네이비 컬러는 활용성이 매우 높아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린다. 재킷 안에 봄의 화사함과 잘 어울리는 컬러의 가디건 또는 셔츠를 함께 입어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우리 아이의 봄 스타일을 완성해보자.새학기, 세련된 공주님 스타일~레드 컬러의 헤지스키즈 봄 패딩은 봄과 잘 어울리는 화사함을 연출한다. 기장감이 있어 치마를 자주 입는 여자아이들에게 스타일과 보온성 두 가지를 모두 완비했다.엉덩이를 살짝 덮는 기장감이 아직은 쌀쌀한 날씨의 추위로부터 우리 아이를 보호해주며, 재킷 전체에 누빔 처리와 버튼의 디테일이 고급스러워 헤지스 키즈만의 감각적인 디자인을 보여준다.또한 밝은 컬러의 니트, 원피스 등 다양한 스타일에 연출하기가 쉬워 매일 아침 아이들 옷으로 고민하는 부모들의 부담을 줄여준다.
    최지흥기자 jh9610434@beauty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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