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국내최초 '헬스케어 MBA'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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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는 한국바이오협회와 산학협력 협약을 맺고 오는 3월부터 경영전문대학원에 헬스케어 MBA 커리큘럼을 개설해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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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내회 숙명여대 경영전문대학원장은 “최근 한미약품의 성공사례에서 볼 수 있듯 헬스케어는 무궁무진한 성장가능성을 가진 산업 분야지만 특화된 맞춤형 MBA가 국내엔 없었다”며 “앞으로 우리나라가 세계적 바이오 강국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할 중추적 인재를 길러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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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구 한경닷컴 기자 kbk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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