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숫자로 보는 산업] 102만9000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국내 기업 근로자들이 올해 받을 설 상여금의 평균치.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전국 5인 이상 311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중 73.8%가 설 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이들 기업은 근로자 1인당 평균 102만9000원을 줄 예정인 것으로 집계됐다. 작년보다 2만7000원 많다.

    ADVERTISEMENT

    1. 1

      10명 중 6명 외식업 소상공인 '노쇼' 피해 경험…1회당 44만원 손실

      최근 3년간 '노쇼' 피해를 경험한 외식업종 소상공인이 65%에 다다랐다. 평균 피해 횟수는 8.6회였다. 외식업종 소상공인은 1회당 44만3000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조사됐다.중소벤처기업부는 1일 ...

    2. 2

      국내 최대 건설기계 기업 'HD건설기계' 공식 출범

      국내 최대 건설기계 기업 ‘HD건설기계’가 1일 공식 출범했다. HD현대건설기계·HD현대인프라코어의 합병을 통해 탄생한 HD건설기계는 2030년 매출 14조8000억원을 달...

    3. 3

      주식 등 호황에 500대 부호 재산 '3200조원' 늘어…1위는 머스크

      지난해 동안 세계 500대 부자들의 자산이 2조2000억달러(약 3180조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부자 1위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차지했다.영국 가디언은 31일(현지시간) 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