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한전선, 티이씨앤코 합병 결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전선은 22일 이사회를 열고 통신케이블을 만드는 계열사 티이씨앤코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의했다. 작년부터 추진해온 재무구조 개선 방안의 일환이다.

    대한전선은 합병을 통해 전력과 통신케이블 사업이 통합되면 사업 효율을 높이고 체계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최진용 대한전선 사장은 “두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과 노하우, 인적 네트워크를 유기적으로 결합하면 윈윈(win-win)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수익성을 개선하고 안정적 재무 흐름을 구축하는 데도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합병 비율은 1 대 1.0702836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5월2일이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초도양산까지 도와주는 실전형 제조창업 지원책 나왔다

      시제품 제작부터 초도양산까지 도와주는 정부 프로그램이 나왔다.중소벤처기업부는 시제품부터 초도양산까지 지원하는 2026년 제조전문형 메이커스페이스를 오는 13일부터 2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그동안 메이커...

    2. 2

      "얇고 가볍다"…호평받은 中 보조배터리, 한국 시장 출시

      "샤오미가 보조 배터리 명가라고 해야 되나, 원조라고 해야 되나. 거기서 만든 초슬림 보조배터리인데 가볍다. 물론 용량이 5000mAh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꽤 괜찮게 만들었다." 유튜브 구독자 약 280만...

    3. 3

      "지금 아니면 못 먹어요"…11만원 호텔케이크 10만개 팔린 비결

      롯데호텔앤리조트의 프리미엄 딸기 케이크가 11만원을 웃도는 가격에도 출시 5년 만에 10만개 이상 팔려나갔다. 딸기 디저트를 단일 상품이 아닌 '시즌 콘텐츠'로 확장한 게 먹혀들었다.11일 업계에 따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