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지수선물, 외인 '사자'에 2%대 급등 마감…229.70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수선물이 2% 이상 급등했다. 이틀째 오름세였다.

    22일 코스피200 지수선물 3월물은 전날보다 4.80포인트(2.13%) 상승한 229.70으로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은 이틀 연속 '사자'세를 지속했다. 현물 시장에서 대규모 '팔자'를 이어가고 있는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는 3182계약을 순매수 했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810계약, 1581계약을 사들였다. 프로그램으로 2447억원이 유입됐다. 차익거래가 114억원, 비차익 거래가 2333억원 순매수였다.

    선물과 현물의 가격차인 베이시스는 마감가로 0.91을 기록했다. 이론 베이시스는 0.51였다.

    이날 거래량은 17만693계약이었으며 미결제약정은 전날보다 1842계약 줄어든 11만8935계약이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업종으로 피신"…외국인·기관 러브콜 받은 종목보니

      국내 증시에서 공매도 잔액이 불어나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한 달 사이에 10% 넘게 뛰자 단기 급등한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주가 부담이 커지는 분위기다. 증권가에선 실적 눈높이가 높아지고 있는 반도체 주식에 대한 비...

    2. 2

      [포토] 현대차 7.49%상승에 코스피 4586.32로 마감

      9일 오후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증시 종가 시황이 나타나고 있다.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3.95(0.75%) 포인트 상승한 4,586.32로, 코스닥지수는 3.86(0.41%)포인트 ...

    3. 3

      '20만전자' 간다는데 왜…외국인이 싹쓸이 한 종목 따로 있었다

      국내 주식시장에서 공매도 잔액이 불어나고 있다. 코스피지수가 한 달 새 10% 넘게 뛰자 반도체 등 단기 급등주를 중심으로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 부담이 커졌다는 판단에서다. 증권가에선 실적 눈높이가 올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