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동아엘텍, OLED 장비 수주로 성장 기대" -현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증권은 22일 동아엘텍에 대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증착장비 수주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8000원을 제시했다.

    김동원 연구원은 "LGD 삼성디스플레이 BOE 등의 대규모 설비투자에 따라 장비공급이 기대된다"며 선제적 설비증설을 단행한 동아엘텍의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을 전년 대비 각각 48%와 116% 증가한 1707억원과 288억원으로 예상했다.

    동아엘텍의 내년 매출은 3241억원으로 4년 만에 약 4배의 성장을 이룰 것으로 봤다.

    김 연구원은 "특히 앞으로 3년간 41조원 규모의 플렉서블 OLED 투자로 전공정의 핵심인 증착장비 공급부족이 예상된다"며 "동아엘텍은 플렉서블 OLED 중착장비 업체 선익시스템 지분 70%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아엘텍의 OLED 장비 매출비중은 지난해 32%에서 2017년 74%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트럼프 "꿈의 군대"에 방산주 급등...모멘텀 잃은 AI는 하락 [빈난새의 개장전요것만]

      ① 미국 고용 '낮은 해고, 낮은 채용' 속 생산성 급증미국 고용 시장은 해고도, 신규 채용도 크게 늘지 않는 상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1월 3일로 끝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전 주 대비 ...

    2. 2

      삼성전자 20조 돈방석…'지금이라도 더 사둘까?' 술렁술렁

      삼성전자가 역대 최대 실적에도 8일 주식시장에서 약보합세로 장을 마쳤다. 시장 눈높이에 부합하는 성적표였지만 실적 기대치가 주가에 반영돼 온 만큼 재료 소멸로 인식한 모양새다. 증권가는 메모리 회복이 본격화했다면서 ...

    3. 3

      버핏 후계자 첫 연봉 360억원…S&P기업 '최고'

      워런 버핏의 후계자 그레그 에이블 벅셔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사진)가 S&P500 기업 CEO 중 최고 수준의 연봉을 받는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벅셔해서웨이는 지난 6...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