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사재혁 폭행 이유? 진술 들어보니 "온라인 게임 즐겨하던 후배 훈계하던 과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사재혁 황우만 (사진: YTN)역도 선수 사재혁에게 경찰의 구속 영장이 신청된 가운데, 그가 후배를 폭행한 이유도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4일 춘천경찰서는 사재혁을 소환해 폭행 논란에 대해 조사했다.당시 사재혁은 폭행 사실을 모두 인정하며 "술을 먹으면서 후배를 훈계하던 중 우발적으로 때렸다"라고 진술했다.폭행 이유에 대해서는 "후배가 운동 선수임에도 평소 온라인 게임을 즐겨해 이를 나무라던 과정에서 화를 참지 못했다"라고 밝혔다.그러나 폭행을 당한 황우만은 "당시 사재혁이 `선배들이 잘해준 것은 생각도 않고 때린 것을 오히려 소문내고 다녀 화가 난다`고 말한 후 폭행했다"라고 말해 어긋난 진술을 보였다.
    한정우기자 beauty@beautyhankook.com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우리나라 IS 안전지대 아니야"…국내 외노자 7명 IS 가담 `충격`
    ㆍ쯔위 사과 강제 논란..“세상에서 가장 힘든 코리아 아이돌 스타 행보”
    ㆍ서울대 출신이 개발한 "하루 30분 영어" 화제!
    ㆍ아침마당 서정희, 시청자 혼란에 빠트렸던 폭탄 발언
    ㆍ치주염, 구취 막는데 이 방법이 최고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日銀 브레이크에도 정부는 액셀…엔화값 올해도 떨어지나

      지난해 연말 기준 달러 대비 엔화값은 5년 만에 상승했다. 달러 신뢰도가 떨어지며 상대적으로 엔화가 부상했다. 엔화는 그러나 달러 이외 통화 대비로는 약세다. 엔고로 전환은 아직 멀었다는 진단이다. 올해는 일본의 기...

    2. 2

      금감원장까지 쿠팡 겨냥? "금융기관 준하는 보안감독" 강조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사진)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쿠팡을 염두에 둔 듯, 신년사에서 “대형 유통 플랫폼의 경우 유관기관과 협력해 금융기관에 준하는 감독 체계를 포함한 제도 개선 ...

    3. 3

      "AI 시대, 반도체만의 과제 아냐…통합 AI 솔루션 제공 기업 될 것"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2026년을 'AI 원년'으로 보고 “AI라는 거대한 변화의 바람을 타고 글로벌 시장의 거친 파도를 거침없이 헤쳐 나가자”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인공지능(...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