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예지, 캐릭터? "촬영장서 `잔망녀`로 불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서예지 (사진: KBS2)배우 서예지가 설명한 심순덕 캐릭터가 화제다.지난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KBS2 `무림학교`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그는 "극 중 심순덕 캐릭터를 처음 접했을 때 고민했다"고 밝혔다.이어 "어떻게 해야 심순덕처럼 발랄하고 잔망스럽게 보일까 고민했다. 실제 성격이 심순덕과 정반대인데 어떻게 소화해낼지 걱정됐다"며 "데뷔작 tvN `감자별2013QR3`에서 발랄한 캐릭터를 연기했는데 감독님은 그보다 더한 캐릭터를 원하시더라. 잔망의 끝을 보여드리고 있다. 촬영장에서 `잔망녀`로 불린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서예지가 심순덕 역을 맡은 KBS2 `무림학교`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신다영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우리나라 IS 안전지대 아니야"…국내 외노자 7명 IS 가담 `충격`
    ㆍ쯔위 사과 강제 논란..“세상에서 가장 힘든 코리아 아이돌 스타 행보”
    ㆍ서울대 출신이 개발한 "하루 30분 영어" 화제!
    ㆍ아침마당 서정희, 시청자 혼란에 빠트렸던 폭탄 발언
    ㆍ치주염, 구취 막는데 이 방법이 최고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李 대통령 "'하나의 중국' 존중…시진핑은 시야 넓은 지도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4일 방중을 앞두고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산업 부분에서 한·중 간 경제 협력의 당위성에 대해서도 거듭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2일 ...

    2. 2

      이재용, 사장단과 3시간 신년 만찬…AI 전환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새해 첫 출근일인 2일 삼성 계열사 사장단을 대상으로 신년 만찬 행사를 열었다. 이 회장은 올해 경영 구상과 함께 인공지능(AI) 전환과 반도체 사업 회복을 가속화하기 위한 전략을 논의...

    3. 3

      "어떻게 계엄 때보다 더 심하냐"…저녁 회식 실종에 '비명' [이슈+]

      "연말 맞나요? 작년 12월보다 더 손님이 없어요. 웃음만 나옵니다." 연말·연초 외식업계 대목이 실종되는 추세다. 1년 전 12·3 비상계엄 여파로 연말 모임이 줄줄이 취소되는 등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