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흐르는 아침] 슈베르트 '겨울나그네' 중 제11곡 '봄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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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와 문화의 가교 한경
일장춘몽(一場春夢)일지라도 젊은이가 봄의 꿈을 여러 번 꿨다면 어떻게 됐을까? 적어도 차가운 겨울을 넘기고 따사로운 봄을 맞이했을 것 같다. 어쩌면 새로운 사랑을 맞아들일 준비를 마친 몸과 마음과 함께!
유형종 < 음악·무용칼럼니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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