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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하대 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프리토킹 콘서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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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에서 한국어를 배우기 위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유학생들과 외국인과 대화하며 외국어와 외국문화를 배우고자 하는 국내 대학생들을 위한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주)노마드홈쉐어(대표 조병주) 주최로 기업외국어교육 전문기관인 비즈위즈의 임선옥 대표가 주관하며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단법인 피피엘, (사)하이서울브랜드기업협회 등의 후원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30분부터 (주)노마드홈쉐어가 운영하는 노마드쉐어하우스 인하대 1호점에서 진행된다.행사를 주최한 (주)노마드홈쉐어 조병주 대표는 “인천에 터 잡은 사업가로서 지금까지 인천지역에서 받은 혜택을 사회공헌적인 활동을 통해 인천시민과 대학생들에게 돌려드리고 싶다. 이번 행사는 그 첫걸음이며 장기적으로는 다문화가정, 경력단절여성 등 사회적 취약계층이 인천 지역사회에 온전히 자리를 잡아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함께 취업 및 창업 카운슬링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갈 것이다.” 라며 행사의 취지와 포부를 밝혔다. 노마드쉐어하우스 인하대점에서 생활하며 인하대 한국어학당에서 한국어를 배우고 있는 벨기에인 스텐 군스 씨는 “더 이상 좋을 수 없다. 조병주 대표는 단순히 도움을 주고 주변을 알려주는 것 이상을 보여주고 있다. 인하대에서 공부하는 누구에게든 확실히 추천하고 싶다.”는 말을 전했다. 스텐 군스 씨와 함께 노마드쉐어하우스 인하대점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명훈 씨는 "외국인 친구와 부대끼며 함께 지내는 것만으로도 외국어능력이 향상되는 것을 실감했다."며 추천의 말을 남겼다.매주 목요일 오후 5시 반부터 노마드쉐어하우스 인하대점에서 진행되는 프리토킹 콘서트는 최정상급 통번역가인 임선옥 대표의 코칭 아래 임의의 주제에 대하여 약 30여분씩 영어와 한국어로 번갈아 대화하며 각국의 언어와 문화에 대한 배움을 얻을 수 있는 언어교환 프로그램 (Language Exchange Program)과 취업 카운슬링이 운영되며 참가비는 월 2만원이다. 최초 1회에 한하여 무료 참가가 가능하다고 하니 영어회화와 취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이라면 적극적으로 참여해보기 바란다.신청방법은 (주)노마드홈쉐어에 전화(032-504-5775) 문의 후 신청하면 된다.
    김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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