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3` 황치열, "데뷔 전 이미 2억 벌었다"…`구미 GD` 파워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해투3` 황치열, "데뷔 전 이미 2억 벌었다"…`구미 GD` 파워‘해피투게더’ 황치열이 데뷔 전부터 고향 구미에서 유명했다고 밝혔다.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는 ‘몰라봐서 미안해’ 특집으로 꾸며져 이천수-황치열-이유영-예지(피에스타)-문세윤이 출연했다.이날 황치열은 ‘별명이 구미의 지드래곤이 맞느냐’는 MC들의 질문에 “데뷔 전 구미에서 댄스팀으로 활동했다”고 말했다.이어 “쇼핑몰같은 데서 행사를 다니고 했는데 팬카페 회원이 만 명 정도 됐다”라며 “구미에서 82년생 정도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황치열을 다 안다고 할 것”이라고 자랑했다.황치열은 “내입으로 말해서 미안한데 허세가 아니다”라면서 “14년 전인데 우리 팀에서 2억 정도를 벌었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황치열은 “서울에 올라올 때 번 돈 4000만원을 부모님께 드리고 20만원을 들고 왔다”며 “보컬트레이너 할 때에도 안쓰고 안입고 아껴서 모은 돈을 부모님께 보내드렸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해투3` 황치열, "데뷔 전 이미 2억 벌었다"…`구미 GD` 파워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해피투게더’ 이유영, 기천무하다 사람잡을 뻔…어설픈 주먹폭격 ‘폭소’ㆍ파워볼 당첨자 3명, 1인당 `2200억`…1등 판매점도 `12억` 축하금ㆍ서울대 출신이 개발한 "하루 30분 영어" 화제!ㆍ김준수 연인 하니 ‘서가대’에서 ‘흐느낀’ 속사정...다시 보니 ‘헐’ㆍ치주염, 구취 막는데 이 방법이 최고ⓒ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