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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해진 조심해라, ‘반짝의상 허름한 캬바레에서 포착된 그 누님들 사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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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해진 조심해라, ‘반짝의상 허름한 캬바레에서 포착된 그 누님들 사이에서..’박해진 조심해라 박해진 조심해라박해진 조심해라 대사와 함께 허름한 작은 동네 캬바레에 반짝이 옷을 입은 박해진이 포착돼 화제다.그는 과거 KBS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열혈장사꾼’에서 열혈 영업사원 ‘하류’ 역을 맡고 있는 박해진은 이번엔 밤무대까지 진출했다.방송에 앞서 현장 스틸 속 그는 캬바레 누님에게 빙 둘러싸이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특히, “어쩜 이렇게 곱고 잘 생겼냐”는 칭찬이 이어져 촬영장 분위기도 무척이나 화기애애했다는 후문이다. 박해진은 “반짝이 의상이 너무 쑥스럽다”고 멋쩍게 웃었지만 이내 “그래도 제법 어울리지 않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누님들뿐만 아니라 시청자까지 사로잡겠다”고 당찬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이날 박해진과 함께 무대를 장악한 이원종은 “해진이가 누님들한테는 아직 내 인기를 못 따라 온다”며 현란한 스텝과 춤 솜씨를 선보여 촬영현장의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와우스타 와우스타 이슈팀기자 wowsta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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