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 등 탈북자 심리치료 협약 입력2016.01.13 17:58 수정2016.01.14 04:56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권오정 삼성서울병원 원장(왼쪽부터), 손광주 남북하나재단 이사장, 임대기 제일기획 사장이 13일 삼성서울병원에서 ‘마음동무’ 업무 협약을 맺었다. 탈북 이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심리치료와 정신건강 회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연이은 '공소기각' 법원이 직격한 檢 '별건 수사' 실체는 [정희원의 판례 A/S] 다수가 생각하는 정의와 법의 정의는 왜 다를까요. '정희원의 판례 A/S'에선 언뜻 보면 이상한 판결의 법리와 배경을 친절히 설명해드립니다.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3부(부장판사 오세용)는 지난 9일,... 2 "스폰녀 만나려면 月 1000만원"…남성 연락에 9000만원 '꿀꺽' 조건 만남을 하는 이른바 '스폰녀'를 주선하겠다는 허위 광고글로 9000만원에 가까운 금액을 가로챈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이 남성은 채권 추심 허위 광고로 다른 피해자에게서 돈을 뜯어... 3 연휴 뒤 尹 내란재판 1심 결론…대법원이 정한 사형 선고 요건은? 설 연휴 직후 윤석열 전 대통령 등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가 이뤄진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등 윤석열 정부 국무위원들이 줄줄이 징역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윤 전 대통령의 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