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육룡이 나르샤' 한예리, 정체는 척사광 '충격 반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예리 척사광 / 사진=SBS 육룡이 나르샤 방송화면 캡처
    한예리 척사광 / 사진=SBS 육룡이 나르샤 방송화면 캡처
    베일에 싸여 있던 척사광의 정체가 한예리로 밝혀졌다.

    11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척사광의 정체를 쫓는 이방지(변요한)와 홍대홍(이준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방지, 홍대홍, 무휼(윤균상)은 이성계(천호진)암살 작전에서 죽음을 맞은 병사의 시신을 확인했다. 목에 남겨진 검흔이 과거 판도사 살인사건의 검흔과 같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어 무휼의 말을 통해 검객이 곡산의 척가라는 것을 알게 된 이방우(이승효)는 “척준경의 자손이란 말이냐. 풍문으로만 돌던 그 자가 실재했냐. 척준경 검법이 척사광이 그 검법을 되살렸다는 풍문이 있다. 수년 전 이야기이지만 그런 자가 장구을 노렸다니 후환을 대비해야 한다”고 말해 척사광의 존재에 대해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방지와 홍대홍은 죽은 척가를 보게 됐고 과거 척사광을 본 적이 있는 홍대홍은 “척사광이 아니다”라며 “척사광은 계집이다”라고 말했다.

    이 때 독침을 맞은 왕요에게 줄 해독제를 든 신하에게 칼이 날라왔다. 그러자 윤랑은 얌전했던 모습과 달리 화려한 무술을 펼치며 해독제를 구해냈다.

    윤랑은 놀라는 왕요에게 “그저 칼을 잡고 사는게 사람을 죽이는게 싫어서 그래서 말씀 못 드렸다. 다른 의도는 없다”며 눈물을 흘렸다. 정체를 묻자 “예전에 다른 이름이 있었다. 척사광”이라고 답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롤링홀,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 9월 5~6일 개최

      홍대 음악의 성지 롤링홀이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 개최를 공식 발표했다.지난해 롤링홀 개관 30주년을 기념해 첫 개최된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은 고급스러운 베뉴를 최대한 활용해 ...

    2. 2

      드래곤포니, EP '런런런' 전곡 프로듀싱…타이틀곡은 '아 마음대로 다 된다!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전곡 프로듀싱에 참여한 새 앨범으로 음악적 질주에 나선다.드래곤포니(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는 지난 23일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EP '런런런(RUN...

    3. 3

      태민, 빅플래닛메이드엔터 떠났다…"전속계약 종료" [공식]

      그룹 샤이니 태민이 빅플래닛메이드엔터를 떠났다.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24일 "당사와 아티스트 태민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며 "계약 종료 이후에도 아티스트의 활동에 대한 변함없는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태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