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퍼트 "한·미 동맹은 철갑같이 강력" 입력2016.01.12 01:34 수정2016.01.12 01:34 지면A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왼쪽)가 11일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실에서 나경원 위원장과 북한의 4차 핵실험 이후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리퍼트 대사는 “한·미 동맹은 흔들림 없고 철갑같이 강력하다”고 말했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김정은, 노동당 9차 대회에서 당 총비서 재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의 최고 직책인 당 총비서로 재차 추대됐다. 핵무력 건설을 통해 북한을 '자존, 자강의 절정'에 올려놨다는 게 재추대의 명분이다.23일 조선중앙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진행... 2 [포토] 룰라, 21년 만에 방한…23일 李와 정상회담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왼쪽)이 한국과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22일 저녁 서울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회담에서는 양국 관계 격상을 위해 교역·투자, 기후, 에너지, 우주, 방위산업 등 ... 3 당·정·청, '美상호관세 위법' 대응 회의…"3월9일까지 대미투자법 처리" 더불어민주당은 대미투자특별법 입법에 대해 “여야 합의대로 다음달 9일까지 처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22일 밝혔다.뉴스1에 따르면 당·정·청은 이날 오후 8시 서울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