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6] 삼성전자, 2TB 용량 휴대용 SSD `T3`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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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현지시각으로 내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가전전시회 `CES 2016`에서 3세대 V낸드 기반의 휴대용 외장형 저장장치(SSD) 신제품 `T3`를 공개합니다.`T3`는 기존 외장형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보다 읽는 속도가 최대 4배 빠르며, 충격방지 프레임을 적용하고 보안 프로그램을 갖추는 등 안정성을 높혔습니다.김언수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전무는 "`T3`가 PC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TV 등으로 포터블 SSD의 활용 분야를 크게 넓히면서 고용량 SSD시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삼성전자는 250기가바이트(GB), 500GB, 1테라바이트(TB), 2TB 등 4가지 용량의 `T3`를 다음 달부터 한국과 미국, 중국, 독일 등 세계 50개국에서 차례로 출시할 예정입니다.문성필기자 munsp33@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빅뱅 승리 측 “‘20억 사기’ 여가수 공동 대응할 것” [공식입장]ㆍ우체국 알뜰폰 `인기 폭발`…월 3만9천원에 음성 문자 데이터 무제한 `대박`ㆍ‘자격정지 10년’ 사재혁, “오해풀려다 우발적으로 때렸다”…황우만 입장은?ㆍ우체국 알뜰폰, ‘제로 요금제’ 출시 첫날 8000명 가입…반응 후끈ㆍ치주염, 구취 막아주는 `이것` 불티 판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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