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웨이, 4분기 실적 예상 웃돌 것"-신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한금융투자는 5일 코웨이에 대해 지난 4분기 실적이 예상을 웃돌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3만원을 유지했다.

    공영규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4분기 별도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10.6% 늘어난 5525억원, 영업이익은 35.5% 증가한 1256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영업이익은 기존 시장 평균 추정치(컨센서스)인 1123억원을 약 12% 웃도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지분 매각 불확실성만 해소되면 주가는 실적을 반영하는 흐름을 보일 것이라는 분석이다.

    공 연구원은 "영업이익률은 2013년 17.2%에서 지난해 21.7%로 개선되고, 정수기 보급률이 2% 수준인 중국 사업에 대한 기대감도 유효하다"며 "양호한 실적에도 매각 일정 지연으로 인한 불확실성에 주가는 부진한 모습"이라고 설명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 1분기 내 4500 넘을 것"

      “인류는 새로운 기술 문명 단계에 접어들었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우주·항공, 로보틱스 등 미래 산업이 올해도 코스피지수 상승을 이끌 것이다.”국내 대표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

    2. 2

      코스피 5000까지…馬, 달리자

      지난해 국내 증시는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코스피지수가 75% 넘게 뛰며 글로벌 주요 주식시장에서 가장 돋보이는 성과를 기록했다. 정부의 증시 부양 정책이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 증시 저평...

    3. 3

      "지주사, 상법 개정 수혜주…AI 사이클, 타 업종으로 확산"

      자산운용사 대표들은 2026년 국내 증시가 작년의 급등세를 재현하기보다 업종 간 격차가 좁혀지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지배구조 개편과 금리 인하를 계기로 지주사와 바이오 등 그동안 저평가된 종목이 재평가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