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실` 박선영, 송일국과 파혼했던 전작의 한…첫사랑역으로 풀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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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 박선영, 송일국과 파혼했던 전작의 한…첫사랑역으로 풀리나KBS 대하드라마 `장영실`에 출연하는 배우 박선영이 송일국과의 인연을 언급했다.28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KBS 대하드라마 `장영실(극본 이명희, 마창준 연출 김영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이 자리에는 `장영실`의 주역 김영조 감독, 송일국, 김상경, 김영철, 박선영, 이지훈이 참석했다.장영실의 첫사랑 소현옹주 역을 맡은 박선영은 "2002년 `장희빈`에서도 송일국 씨와 출연했는데, 이번에도 같이 하게 되어서 인연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전작에서는 송일국씨와 이혼했지만, 이번에는 잘 이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어 박선영은 "사극을 촬영하는 게 쉽지는 않다. 체력적으로도 그렇고. 특히 `장영실`은 과학 사극이라 준비 과정이 고됐다. 그런만큼 시청자분들도 많이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또 그는 "가장 기억나는 부분은 장영실과 장영실의 아버지가 밤하늘의 별을 보면서 얘기하는 장면이 있는데 자녀들과 함께 보시면 과학 공부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온 가족이 함께 보는 드라마일 것이라 강조해 기대를 높였다.`장영실` 박선영, 송일국과 파혼했던 전작의 한…첫사랑역으로 풀리나채선아기자 clsrn833@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남보라 남동생 사망, ‘인간극장’서 화목했는데 왜…가족사진 ‘뭉클’ㆍ‘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나나 1위, 쯔위-수지 등 韓연예인 ‘순위 풍년’ㆍ이승우 정지원, 커플댄스 영상 보니 "누나, 뽀뽀해주세요" 13살 연하 쓰담쓰담ㆍ정명훈 감독 부인 입건, 서울시 재계약 보류…예술감독 지위 상실하나ㆍ치주염, 구취 막아주는 `이것` 불티 판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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