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보는 산업] 87억4288만달러 입력2015.12.28 18:25 수정2015.12.29 00:58 지면A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올 들어 지난달까지 자동차 수입액. 전년 동기보다 21.9% 증가했다. 대수로는 28만4172대였다. 이 같은 자동차 수입액은 현대·기아자동차를 제외한 한국GM, 르노삼성, 쌍용자동차 등 3개사의 수출액(76억1417만달러)보다 많았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中 저가 공세에 밀린 韓 TV…프리미엄으로 버틴다 중국 TV 업체가 글로벌 시장에서 2년 연속 삼성전자와 LG전자를 추월했다. 저가 물량 공세에 힘입어서다. 국내 업체는 프리미엄 전략으로 매출 1위를 지키고 있지만 수익성 압박은 커지고 있다.22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 2 전기 싸게 만드는 시대 끝…차세대 승부처는 '유연성' “이제는 발전단가(LCOE)만 보고 에너지 믹스를 짤 수 있는 시대가 아닙니다. 계통 유연성을 얼마나 확보하느냐가 승부를 가를 것입니다.”이규섭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교수는 지난 19일 서울대 ... 3 "SK하이닉스 영업익 1000억달러 넘을 수도" 최태원 회장의 전망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반도체 산업의 급변을 언급하며 SK하이닉스 의 올해 영업이익이 1000억달러를 넘어설 가능성도 있다고 했다.최 회장은 2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