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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SAF` 개막 D-1, 가요대전부터 연기대상까지 `축제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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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SAF (사진 = SBS)2015 SBS 어워즈 페스티벌 ‘(2015 SBS Awards Festival)‘ (이하 ‘2015 SAF’) 행사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2015 SAF는 지난 해 SBS가 방송사 최초로 탄생시킨 대규모 방송 축제로, 연말 시상식과 더불어 전시, 체험, 시청자 참여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SBS에서 방송된 모든 콘텐츠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이다.올해는 25일부터 31일까지 7일간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펼쳐지고, 지난 해보다 더 풍성한 내용으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우선 2015 SAF 3대 시상식이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2015 SAF 가요대전‘은 ‘음악으로 함께 만드는 기쁨, Music Together’라는 주제로 12월 27일 일요일 밤 9시 40분부터 180분간 SBS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신동엽과 아이유가 MC로 나서고, 소녀시대, 원더걸스, 샤이니, 2PM, 포미닛, 티아라, 씨엔블루, 인피니트, 에이핑크, B1A4, B.A.P, 에일리, EXID, 비투비, 엑소, 빅스, AOA, GOT7, 마마무, 레드벨벳, 러블리즈, 여자친구, 몬스타 엑스, 세븐틴, 업텐션, iKON, 트와이스 등 정상급 아이돌 27팀이 다양하고 화려한 ‘한정판’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2015 SAF 연예대상‘은12월 30일 밤 8시 55분부터 180분간 SBS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이경규, 전현무, 장예원이 MC로 나서 2015년 한해 동안 SBS 예능, 시사교양, 라디오 프로그램을 빛낸 스타들에게 상을 수여하며 대한민국 예능인들의 축제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다.‘2015 SAF 연기대상‘은 12월 31일 밤 8시 55분부터 185분간 SBS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유준상, 이휘재, 임지연이 MC로 나서 2015년 한해 동안 SBS 드라마를 빛낸 스타들에게 상을 수여하며 2015년 SBS 드라마를 결산하는 시간을 갖는다.또한 ‘2015 슈퍼모델 선발대회‘는 최여진, 최기완 아나운서의 사회로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12월 28일 저녁 5시 20분부터 120분간 SBS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이날 BTOB, VIXX, BAP, 치타, 강남, 타이거JK, Bizzy, 방용국의 축하 공연과 함께 향후 모델 업계를 리딩할 2015 슈퍼모델을 선발할 예정이다.한편 코엑스 C홀에 마련된 ‘2015 SAF‘ 행사장에서는 방송과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를 관람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다.프로그램존에는 2015년 SBS 대표 방송 프로그램인 ‘런닝맨‘, ‘TV동물농장‘, ‘용팔이‘, ‘육룡이 나르샤‘ 관련 부스가 설치되고, 또한 체험존에는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홀로그램 등의 차세대 미디어 콘텐츠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디지털 미디어관‘, 메이크업쇼를 볼 수 있는 ‘뷰티‘, 쉐프들의 요리쇼를 볼 수 있는 ‘쿠킹‘ 코너가 마련된다.코엑스 C홀에 마련된 스페셜 스테이지에서는 12월 26일부터 31일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SBS 라디오 공개방송이 진행된다. 26일 ‘장예원의 오늘 같은 밤‘을 시작으로, 27일 ‘박소현이 러브게임‘, 28일 ‘두시탈출 컬투쇼‘, 29일 ‘호란의 파워FM‘, 30일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 31일 ‘김창렬의 올드스쿨‘ 공개방송이 열릴 예정이다.SBS는 ‘2015 SAF‘ 방송 축제를 통해 ‘함께 만드는 기쁨 SBS’라는 슬로건을 실천하며 2015년을 시청자들과 함께 즐겁고 알차게 마무리 한다. SBS가 마련한 ‘2015 SAF‘의 다양한 행사는 12월 25일부터 31일까지 7일간 삼성동 코엑스 C홀에서 열린다.
    편집국기자 wowsports08@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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